재향군인회 여성회, 참전용사 초청해 바비큐로 감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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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여성회원 주관 바비큐 행사, 감사와 정 나누는 자리로
8월 29일 오전, 버나비 센트럴 공원에는 이른 가을을 앞둔 따뜻한 햇살과 함께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가 참전 유공자들을 위해 마련한 바비큐 파티가 열린 것이다.
이날 행사는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임연익)가 주관하고 코리아타운협회(회장 김미쉘, 이사장 김형규)가 후원해 이뤄졌으며,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서상빈) 회원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장민우 회장은 “여성회는 재향군인회 활동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늘 큰 도움을 주고 계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유석 회장은 “평소 전하지 못했던 고마움을 여성회원들께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임연익 회장은 “선배님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며, 오늘 이 자리에서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메니다 시니어 홈의 로사 박 매니저도 함께 참석해 유공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참석자들은 삼겹살과 LA 갈비 등 정성껏 준비된 바비큐 식사를 함께 나누며, 웃음과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회원 상호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참전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에리카 news@koreanrew.com
8월 29일 오전, 버나비 센트럴 공원에는 이른 가을을 앞둔 따뜻한 햇살과 함께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가 참전 유공자들을 위해 마련한 바비큐 파티가 열린 것이다.
이날 행사는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임연익)가 주관하고 코리아타운협회(회장 김미쉘, 이사장 김형규)가 후원해 이뤄졌으며,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서상빈) 회원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장민우 회장은 “여성회는 재향군인회 활동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늘 큰 도움을 주고 계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유석 회장은 “평소 전하지 못했던 고마움을 여성회원들께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임연익 회장은 “선배님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며, 오늘 이 자리에서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메니다 시니어 홈의 로사 박 매니저도 함께 참석해 유공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참석자들은 삼겹살과 LA 갈비 등 정성껏 준비된 바비큐 식사를 함께 나누며, 웃음과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회원 상호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참전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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