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릴로 연방하원의원, 시니어홈 공급 확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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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문제 당장 개발가능한 연방토지 활용"
선거구 내 옛 우체국 땅 당장 개발 필요 강조
<보니타 자릴로 연방하원의원이 포트무디 매리스트리 45번지의 옛 캐나다우체국 자리에 시니어용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하는데 자유당 정부가 빠른 조치를 하라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 표영태 기자>
전국적으로 높은 주거비로 많은 저소득자, 특히 노인가구가 고통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야당 연방의원이 연방정부가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라고 촉구했다.
보니타 자릴로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 연방하원의원인 14일 한인 언론을 대상으로 포트무디 매리 스트리트 45번지의 연방소유 땅 옛 우체국 자리를 시니어 임대주택으로 건설하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해당지역은 연방정부 산하 공기구인 캐나다우체국공사(Canada Post Corporation)가 소유한 연방 정부 자산이다.
최근 연방자유당과 보수당이 저소득자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 문제로 언쟁을 하는 가운데, 자릴로 의원은 소모전적인 정쟁보다 당장 실현 가능한 일부터 추진하라고 소리를 높였다.
자릴로 의원은 "포트 무디가 1베드룸의 평균 렌트비가 2000달에 달할 정도로 현재 높은 주거비용으로 노인들에게 큰 고통을 주고 있다. 거의 모든 소득을 렌트비 등으로 지불해야 한다. 이들 대부분은 시니어 임대 주택을 소유한 주택공사 등의 탐욕에 의해 렌트비가 상승하고 있다"며, "매리 스트리트 45번지의 노는 땅을 당장 저렴한 시니어 임대 주택으로 개발하는데 연방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자릴로 의원은 해당 지역에 6층 짜리 시니어 건물을 세워 보다 많은 공공임대주택을 통한 저렴한 임대 비용으로 주민이 살 수 있도록 자유당 정부가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표영태 기자 news@koreanrew.com
선거구 내 옛 우체국 땅 당장 개발 필요 강조
<보니타 자릴로 연방하원의원이 포트무디 매리스트리 45번지의 옛 캐나다우체국 자리에 시니어용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하는데 자유당 정부가 빠른 조치를 하라고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 표영태 기자>
전국적으로 높은 주거비로 많은 저소득자, 특히 노인가구가 고통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야당 연방의원이 연방정부가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라고 촉구했다.
보니타 자릴로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 연방하원의원인 14일 한인 언론을 대상으로 포트무디 매리 스트리트 45번지의 연방소유 땅 옛 우체국 자리를 시니어 임대주택으로 건설하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해당지역은 연방정부 산하 공기구인 캐나다우체국공사(Canada Post Corporation)가 소유한 연방 정부 자산이다.
최근 연방자유당과 보수당이 저소득자를 위한 임대주택 공급 문제로 언쟁을 하는 가운데, 자릴로 의원은 소모전적인 정쟁보다 당장 실현 가능한 일부터 추진하라고 소리를 높였다.
자릴로 의원은 "포트 무디가 1베드룸의 평균 렌트비가 2000달에 달할 정도로 현재 높은 주거비용으로 노인들에게 큰 고통을 주고 있다. 거의 모든 소득을 렌트비 등으로 지불해야 한다. 이들 대부분은 시니어 임대 주택을 소유한 주택공사 등의 탐욕에 의해 렌트비가 상승하고 있다"며, "매리 스트리트 45번지의 노는 땅을 당장 저렴한 시니어 임대 주택으로 개발하는데 연방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자릴로 의원은 해당 지역에 6층 짜리 시니어 건물을 세워 보다 많은 공공임대주택을 통한 저렴한 임대 비용으로 주민이 살 수 있도록 자유당 정부가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표영태 기자 news@koreanr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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